주소라는게 생기면 여기에 적어보도록 노력 해 보겠습니다.
[S.Y.D] - syd의 의미는 이름 이니셜을 모아서 만들었다고 한다. 본인이 입영하기 직전까지 네O플에 있겠지만, 혹시 모르니 이 때는 네O플 직원(?)이였다고 적어두자. 그 때 던파 여격가(군대에 있는동안 남격가가 나올지도 모르니..)도트를 KOF식으로 새로 찍으시는 중이셨다.(전역후면 다 완성할지도?!) 그리고 명작 아테나 하이데른을 완성시키셨다. 네이트온을 켜보면 syd의 이니셜에 해당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SKY & D-Tox] - 사실 닉네임 양쪽에 대괄호를 치게된 것은 이 분의 닉네임 때문이다. D-Tox에서 -이게 포함되는 바람에 오히려 보기 힘들어질지도 몰라 대괄호를 넣었다. 이 분은 무겐창고에서 거주중이신 무겐스크린팩 전문 제작자(?)이시다. 무겐창고에 가보면 막 만든게 쌓여있다.
[기어스] - 뭔가..닉네임을 많이 바꾸고 있어서 전역 후에 본인이 모를 닉네임을 쓰고있을지도 모르니, gsm98295이라는 아니디라고 적어둬야겠다. 멜티블러드 추출기 득템하시고 멜티블러드 스크린팩을 쭉쭉 뽑아내신 분. 퀄리티는 개 쩜. 무겐의교주카페에서 만났으며, 그 뒤로 여러가지 일이 많았고 처음에는 무겐의교주 카페가 잘 되길 바랬으나, 포기했다.
[코쨩] - 사실 아직 본인은 "스즈미야"님이라고 알고있다. 멜티블러드 무겐밖에 모르시는 분 이랄까.. 딱히 생각나는게 멜티블러드 이외에는 없다. 멜티블러드 관련 자료는 이 분에게 습득하자.
[향림당] - 이 분은 폰에 "사명환문"이라는 닉네임으로 저장되어있었으나, 폰번을 바꿧다길래 새로 저장하면서 "향림당이라고 바꾸어 주었다. 네이트온을 열어보면 "ㅈㅊㅎ"라는 분이 향림당님니다. 이 분도 무겐의교주 카페에서 알게 되었지만, 본인이 입영할 이시기에 활동은 뜸하다. 아마도 이 시기면 바쁠 듯 하다. 많은 활동을 도와주신 분이다.
[mekami] - 카페에서는 "메카밍"이라고 불리우며 모에하게 생겼다고 이상한 소문이 퍼졌었지만, 정모때 실제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모에하지 않다며 犬실망했던 사람. 이 분은 부산사람이다.(당시에는..) 당시에 무게타 듀아카 스탭이였다.
[owis] - 아직도 궁금한 것은 이름의 의미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듀얼은 라이트로드로 시작해야한다는 말을 하는 듀아카의 스탭이였다. 아마도 내가 전역하면 이 녀석은 군대 1년은 더 남았을 것이다. 내 밑으로 들어오면 열심히 갈궈줄태다.(하지만 본명도 얼굴도 모르니..)
[달새루루] - 무게타 듀얼아카데미 카페에서 알게된 여성 듀얼리스트(?), 이 글을 쓰고있을때쯤에 이분에게 묘지기 관련 카드들을 편지봉투에 담아서 보내드리고, 그 보답으로 군대에 있는 나에게 편지나 써달라고 말했는데 과연 써줄지.. 혹시나 휴가나와서 이 글을 보게된다면 안써줬다고 적어놔야겠다. 정모때 봤을때는 역시 어린 여자아이처럼 수줍음이 많은..응(?) 개인적으로 두려워하는 타입이다. 차라리 활발했으면 말하기 편할텐데.. 그냥 어쨋거나 이런 타입이 매우 두렵다. 전역 후에도 두려울지는 의문이지만..
[유희왕] - 이건 사람이라기 보다는 군대 갔다와서도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아서 적었다. 뭐.. 아마도 내가 군대갔다와서 전역할 때도 유희왕5D's는 완결나지 않았을 것이다. 갔다오면 부모님이 카드를 다 버리셨을지는 의문이지만, 없는건 그 때 가서 다시 보으면 되겠지뭐.. 그때 되면 더 좋은것도 나올 수 있을테니.. 알아야할 시기를 놓치면 왠지 늙어가는 것 같으니 휴가 나올 때 마다 소식이라도 접해두자.
[회색날개린] - 마비노기 류트서버 "정령석"길드의 부길마였다. 길마는 "라임캣츠3". 네이트온을 열어보면 누님그룹에 '김미리'라는 이름이 이 분일 것이다. 혹시 까먹을 수 있을지도 몰라서 적는거지만 난 이 누님에게 얻어먹을 것이 있다. 내가 이 누님에게 꽤 많이 사드렸다. 고로, 전역하면 얻어먹으러 찾아가자. 이 누님은 포항에 계신댄다. 반드시 찾아가서 얻어먹자. 아마 이 누님은 나보다 2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뒤늦게 덧글로 편지도 써준다고 해주셨으니 꼭 기억하자.
[리야쿠]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알게된 분. 이 분도 아는 누님이다. 나보다 한살 많던가? 어쨋든 누님이다. 이 글 쓰도있는 지금은 취업하신 것 같다. 네이트온을 열어보면 누님 그룹에 "소후란"이라고 있을 것이다. 매우 이름이 특이하신 누님이다. 어디 닉네임이 아닌지 물어보고도 싶었지만 그냥 본명으로 생각하고 넘어가자.
[쿠사나기] - 당시 닉네임은 이거다. 나에게 여러가지 캐릭터 개조나 오류나는 점을 자주 물어보곤 하신 분이다. 솔직히 모 카페에서 누군가가 물어보면서 막 설명해주면 이해못해서는 그냥 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보단 몇백배는 나은 사람이다. 나는 말로만 도와줄 뿐 손가락과 머리를 써가면서 까지 남을 도울만큼 마음씨 고운 남정네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KOF관련 무겐캐릭터를 많이 아실 것 같으니 전역하면 KOF관련 무겐캐릭터는 이 분에게도 물어보자.
[담소]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알게된 분. Mannaz라는 길드에 있을때 같은 길드원이라서 알게된 분이다. 이 분은 직업 군인이다. 내가 이 글을 쓰고있을 당시 이 분은 아프간에 가셨던가? 어쨋거나 최근에 보이지 않는다. 네이트온을 들어가 보면 "정태영"이라는 이름이 이 분이다.
[메크리타] - 혹시나 내 마비노기 캐릭터 이름까지 까먹을까봐 고민되서 적는다. 메크리타는 류트서버의 내 캐릭터이다. 지금 정령석 길드의 길드원이지만.. 과연 길드가 살아있을지.... 그렇다고 애완동물 이름까지 적지는 않을 것이다. 이거 적는 것도 매우 귀찮은 일이다. 그래서 동아리 선배들 이름까진 적지않을 생각이다. 웬만한 선배들이라면 내가 다 기억중이고, 복학해도 남아있는 선배는 지금 군대에 계신 몇몇 선배분들 뿐이니까. 뭐..설마 내가 까먹겠나..
[프리드엘] - 딱히 뭘 써야할지 생각이 안난다. 예전 아이모에서 알게된 분인데.. 그 때 닉네임으론 안부른지 몇년이 되었으니.. 일단 이 분은 전역할 때 까지 절대 잊지못할 사람이니 별 말은 쓰지않겠다.
[meehee123] - 사실 본명을 쓸까 생각해봤지만.. 아이디 자체가 본명이니... 닉네임은 심심할때마다 바껴서 모르겠다; 네이트온을 켜보면 동생그룹에 "김미희"라고 있을 것이다. 일단 단발머리를 좋아하는 것 만으로도 내 취향인 동생이다. 군대가면 편지 써운다고 약속했다!!! 꼭 기억중이다!! 언제 써줄지는 모르겠다....orz 그러고보니 전에 편지를 써준다고 했던 것 같았는데.... 편지가 오지않는다; 못받으면 기회가 될 때 물어보자.
[미네시아] - 마비노기 류트서버의 "정령석"길드의 17살 여자 길드원? 어쩌다 말놓기로해서 적어놨지만..솔직히 별로 그렇게 얘기를 얼마 하지못해서 그냥 있다. 폰번이라도 알아두고 싶었지만, 지금은 늦은 것 같다. 차라리 휴가나와서 마비노기라도 접속해서 연락을 해보는게 훨신 나을 것 같다. 별로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다.
[Shulina]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어쩌다 알게된 분. 나보다 두살 작아서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은 예비 고3일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알게된 사람이 라임캣츠3님의 누나라니..ㄱ- 뭐 이런일이 다있는건지... 시간되면 편지라도 써준다고하니 감사히 받아야지. 폰을 열어보면 "슈리나"라고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빗치] - 무게타 카페중, 물총카페로 알게된 분. 폰을 열어보면 김보보라고 저장되어있다. 김보보가 본명은 아니지만 예전 닉네임이였다. 흠..그렇게 크게 인연은 없지만 왠지 그냥 기억하고싶어서 적어보았다. 부코에서 보아도 잠시 노는 정도이고.. 이나이먹고 부코가려니 뭔가 힘겹다. 이 나이면 부코 부스를 낼 나이인데... 아..생각난게 있다. 이 분도 그림쟁이다. 고로 생각이 통하는게 많아!!!!!!!!!!!!!!!!!!!(아마)
[나츠미] - 역시 물총카페로 알게된 분. 가야고등학교를 다닐 것이다.(가야고등학교라면 우리학교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고등학교. 교복이 한복이라지) 나의 기억에는 이 분은 여장하는 기억밖에 없는 것 같다. 폰을 열어보면 나츠미라고 적혀있을 것이다. 아마 나츠미님의 동생폰번도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Click] - 역시 물총카페로 알게된 분. 소식을 못 듣겠다. 한동안 무게타도 잘 안해서 잘 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예전에 열심히 놀...았나?! 그때 기억을 되살려 기억해보자. 이 분 역시 폰에 저장되어있다.
[닥크로즈]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알게된 분. 별거 안하시더니 다른길드 부길마되고 길마가 되버린 신기한 분. Mannaz길드에서 만난 것으로 기억난다. 네이트온을 켜 보면 "강명석"이라고 있을 것이다. 뭔가 할 얘기가 많을줄 알고 적었는데 생각해보니 얘기할게 얼마 없으니 여기서 끝내도록 하자.
[문라이트] - 무게타에서 알게된 분이지만 알고보니 같은지역이였던 사람. 나보다 한살 아래이고 너무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 갔다고 한다. 대단하다. 친하게 지내야겠다(응?) 폰을 열어보면 "김미송"이라고 있을 것이다.
[로우렌] - 사실 어디서 알게 되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 아마 중학생일 것이다. 내가 이 분을 알게된 것은 이분이 초등학생일 때 였을것이다. 혹시나 이 글을 읽으면서 본인이 범죄라도 저지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지 마시길 바란다. 일렉기타를 칠 수 있는 것으로 안다. 난 쳐보려 했으나 도중에 짜증나서 장농에 박아뒀다.(돈이 아깝다..) 이 분도 나에게 편지를 써준다고 했던가? 기억이 안나니 무작정 써달라고 졸라보자. 폰을 열어보면 "지수"라고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성은 비공개라나뭐라나..
[포애모] - 내가 있던 동아리 동기중 한명이다. 만두라는 닉네임을 쓰고 갓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신기한 아이이다. 힐을 신으면 나보다 키가 커질만큼 크가 크다(이런 나쁜...). 네이트온을 켜 보면 "김현지"라고 있을 것이고, msn을 켜 보면 아마도 "만두"라고 되어있으려나? 집에있는 컴에는 msn이 없어서 모르겠다. 새로 설치하기도 귀찮으니 놔두자.
[만화그림연구터] - 그냥 내가 있던 동아리 이름을 까먹을까봐 적은 것일지도? 동의대학교 수덕전 3층. 내가 있었을 당시에는 여기에 있었지만 군대갔다 오는 동안 바뀌어있을지도? 잘 찾아가자. 모르면 총동아리연합회로 가자.
[테야] - 초등학교 동창이자, 고등학교 동창이다. 특이한 녀석이다. 이름은 "팽기웅"이다. 설명 생략.
[엘시너스] - 내가 있던 동아리 동기중 한명이다. 마비노기상의 캐릭터 명은 카사부타. 같은 류트서버이며 이 글을 쓰고있을 당시 고급을 도는 것으로 보아선 누적레벨이 300~999 사이일 것이다. 얘도 나에게 편지를 써준다고 말했으니 꼭 지켜 볼 것이다. 이 글을 쓰고나서 편지를 써준다고 했던 사람들을 모두 따로 적어놓거나 이름에 빨간줄이라도 쳐야겠다.
[시에스타] - 하루는 리야쿠님과 논다고 대구에서 보기로했는데, 일정이... 리야쿠님이 목요일에 대구에 내려와서 시에스타길드 현모...밤새도록 술마신 것 같다... 결국 아침에 출발해버린 본인은 대구에 가서 리야쿠님을 기다리는동안 시에스타길드 현모하던 누군가의 자취방(?)에서 12명가량 되는 사람들과 뒤섞여 점심도 거기서 때우고.. 결국 시에스타 길드원 몇몇과 알게되었지만..이름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이 때를 생각하면 누군가가 기억은 해주겠지(리야쿠님이 전역할 때 까지 길드에 있다면..) 전역했을때 정령석길드가 사라지기라도 하면 여기나 가야겠다.
[츠키시로] - 예전에 아이모에서 알게된 분이다. 본명은 "김이슬"로 물포캣몬을 사용할 것 같지만 그런 건 없다. 폰을 열어보면 저 이름으로 저장된 사람이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때 사귀자고 내가 보챌때 분명히 츠키시로는 나에게 군대 갔다오면 사겨준다고 말을 했는데, 최근에 물어보니 그런건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볼 때 마다 이 말만 해야겠다. 왠지 재밌다.
[무겐] - MUGEN, 無限. 대전게임, 게임만들기, 와우!
[그 외] - 아쨩,인떡,신시,양현호,으아악제길,리더,그란몰,헬포에머,유희사랑,순수의비행,버려진집,아랑다랑,파이널주작,존세비지,최초딩,바람의인장,루인,티파니,지원폭격,WALL,나키,Blood72,대운하건설 등
[종잇장] - Return after two years. 전역했을땐 여자들에게 단발머리가 유행하기를!!! 왜냐하면 내가 단발머리를 좋아하거든. 아마 나의 마지막 말을 읽을 사람은 드물겠지. 왜냐하면 이걸 1월10일(입대 바로 전 날)에 적었기 때문이겠지. 뭐.. 애초에 활동도 안하는 블로그에 누가 오겠냐만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SKY & D-Tox] - 사실 닉네임 양쪽에 대괄호를 치게된 것은 이 분의 닉네임 때문이다. D-Tox에서 -이게 포함되는 바람에 오히려 보기 힘들어질지도 몰라 대괄호를 넣었다. 이 분은 무겐창고에서 거주중이신 무겐스크린팩 전문 제작자(?)이시다. 무겐창고에 가보면 막 만든게 쌓여있다.
[기어스] - 뭔가..닉네임을 많이 바꾸고 있어서 전역 후에 본인이 모를 닉네임을 쓰고있을지도 모르니, gsm98295이라는 아니디라고 적어둬야겠다. 멜티블러드 추출기 득템하시고 멜티블러드 스크린팩을 쭉쭉 뽑아내신 분. 퀄리티는 개 쩜. 무겐의교주카페에서 만났으며, 그 뒤로 여러가지 일이 많았고 처음에는 무겐의교주 카페가 잘 되길 바랬으나, 포기했다.
[코쨩] - 사실 아직 본인은 "스즈미야"님이라고 알고있다. 멜티블러드 무겐밖에 모르시는 분 이랄까.. 딱히 생각나는게 멜티블러드 이외에는 없다. 멜티블러드 관련 자료는 이 분에게 습득하자.
[향림당] - 이 분은 폰에 "사명환문"이라는 닉네임으로 저장되어있었으나, 폰번을 바꿧다길래 새로 저장하면서 "향림당이라고 바꾸어 주었다. 네이트온을 열어보면 "ㅈㅊㅎ"라는 분이 향림당님니다. 이 분도 무겐의교주 카페에서 알게 되었지만, 본인이 입영할 이시기에 활동은 뜸하다. 아마도 이 시기면 바쁠 듯 하다. 많은 활동을 도와주신 분이다.
[mekami] - 카페에서는 "메카밍"이라고 불리우며 모에하게 생겼다고 이상한 소문이 퍼졌었지만, 정모때 실제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모에하지 않다며 犬실망했던 사람. 이 분은 부산사람이다.(당시에는..) 당시에 무게타 듀아카 스탭이였다.
[owis] - 아직도 궁금한 것은 이름의 의미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듀얼은 라이트로드로 시작해야한다는 말을 하는 듀아카의 스탭이였다. 아마도 내가 전역하면 이 녀석은 군대 1년은 더 남았을 것이다. 내 밑으로 들어오면 열심히 갈궈줄태다.(하지만 본명도 얼굴도 모르니..)
[달새루루] - 무게타 듀얼아카데미 카페에서 알게된 여성 듀얼리스트(?), 이 글을 쓰고있을때쯤에 이분에게 묘지기 관련 카드들을 편지봉투에 담아서 보내드리고, 그 보답으로 군대에 있는 나에게 편지나 써달라고 말했는데 과연 써줄지.. 혹시나 휴가나와서 이 글을 보게된다면 안써줬다고 적어놔야겠다. 정모때 봤을때는 역시 어린 여자아이처럼 수줍음이 많은..응(?) 개인적으로 두려워하는 타입이다. 차라리 활발했으면 말하기 편할텐데.. 그냥 어쨋거나 이런 타입이 매우 두렵다. 전역 후에도 두려울지는 의문이지만..
[유희왕] - 이건 사람이라기 보다는 군대 갔다와서도 관심을 가져야할 것 같아서 적었다. 뭐.. 아마도 내가 군대갔다와서 전역할 때도 유희왕5D's는 완결나지 않았을 것이다. 갔다오면 부모님이 카드를 다 버리셨을지는 의문이지만, 없는건 그 때 가서 다시 보으면 되겠지뭐.. 그때 되면 더 좋은것도 나올 수 있을테니.. 알아야할 시기를 놓치면 왠지 늙어가는 것 같으니 휴가 나올 때 마다 소식이라도 접해두자.
[회색날개린] - 마비노기 류트서버 "정령석"길드의 부길마였다. 길마는 "라임캣츠3". 네이트온을 열어보면 누님그룹에 '김미리'라는 이름이 이 분일 것이다. 혹시 까먹을 수 있을지도 몰라서 적는거지만 난 이 누님에게 얻어먹을 것이 있다. 내가 이 누님에게 꽤 많이 사드렸다. 고로, 전역하면 얻어먹으러 찾아가자. 이 누님은 포항에 계신댄다. 반드시 찾아가서 얻어먹자. 아마 이 누님은 나보다 2살 많을 것이다. 그리고 뒤늦게 덧글로 편지도 써준다고 해주셨으니 꼭 기억하자.
[리야쿠]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알게된 분. 이 분도 아는 누님이다. 나보다 한살 많던가? 어쨋든 누님이다. 이 글 쓰도있는 지금은 취업하신 것 같다. 네이트온을 열어보면 누님 그룹에 "소후란"이라고 있을 것이다. 매우 이름이 특이하신 누님이다. 어디 닉네임이 아닌지 물어보고도 싶었지만 그냥 본명으로 생각하고 넘어가자.
[쿠사나기] - 당시 닉네임은 이거다. 나에게 여러가지 캐릭터 개조나 오류나는 점을 자주 물어보곤 하신 분이다. 솔직히 모 카페에서 누군가가 물어보면서 막 설명해주면 이해못해서는 그냥 해달라고 부탁하는 사람보단 몇백배는 나은 사람이다. 나는 말로만 도와줄 뿐 손가락과 머리를 써가면서 까지 남을 도울만큼 마음씨 고운 남정네가 아니기 때문이다. 아무래도 KOF관련 무겐캐릭터를 많이 아실 것 같으니 전역하면 KOF관련 무겐캐릭터는 이 분에게도 물어보자.
[담소]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알게된 분. Mannaz라는 길드에 있을때 같은 길드원이라서 알게된 분이다. 이 분은 직업 군인이다. 내가 이 글을 쓰고있을 당시 이 분은 아프간에 가셨던가? 어쨋거나 최근에 보이지 않는다. 네이트온을 들어가 보면 "정태영"이라는 이름이 이 분이다.
[메크리타] - 혹시나 내 마비노기 캐릭터 이름까지 까먹을까봐 고민되서 적는다. 메크리타는 류트서버의 내 캐릭터이다. 지금 정령석 길드의 길드원이지만.. 과연 길드가 살아있을지.... 그렇다고 애완동물 이름까지 적지는 않을 것이다. 이거 적는 것도 매우 귀찮은 일이다. 그래서 동아리 선배들 이름까진 적지않을 생각이다. 웬만한 선배들이라면 내가 다 기억중이고, 복학해도 남아있는 선배는 지금 군대에 계신 몇몇 선배분들 뿐이니까. 뭐..설마 내가 까먹겠나..
[프리드엘] - 딱히 뭘 써야할지 생각이 안난다. 예전 아이모에서 알게된 분인데.. 그 때 닉네임으론 안부른지 몇년이 되었으니.. 일단 이 분은 전역할 때 까지 절대 잊지못할 사람이니 별 말은 쓰지않겠다.
[meehee123] - 사실 본명을 쓸까 생각해봤지만.. 아이디 자체가 본명이니... 닉네임은 심심할때마다 바껴서 모르겠다; 네이트온을 켜보면 동생그룹에 "김미희"라고 있을 것이다. 일단 단발머리를 좋아하는 것 만으로도 내 취향인 동생이다. 군대가면 편지 써운다고 약속했다!!! 꼭 기억중이다!! 언제 써줄지는 모르겠다....orz 그러고보니 전에 편지를 써준다고 했던 것 같았는데.... 편지가 오지않는다; 못받으면 기회가 될 때 물어보자.
[미네시아] - 마비노기 류트서버의 "정령석"길드의 17살 여자 길드원? 어쩌다 말놓기로해서 적어놨지만..솔직히 별로 그렇게 얘기를 얼마 하지못해서 그냥 있다. 폰번이라도 알아두고 싶었지만, 지금은 늦은 것 같다. 차라리 휴가나와서 마비노기라도 접속해서 연락을 해보는게 훨신 나을 것 같다. 별로 친해지지 못해서 아쉽다.
[Shulina]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어쩌다 알게된 분. 나보다 두살 작아서 이 글을 쓰고있는 지금은 예비 고3일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알게된 사람이 라임캣츠3님의 누나라니..ㄱ- 뭐 이런일이 다있는건지... 시간되면 편지라도 써준다고하니 감사히 받아야지. 폰을 열어보면 "슈리나"라고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빗치] - 무게타 카페중, 물총카페로 알게된 분. 폰을 열어보면 김보보라고 저장되어있다. 김보보가 본명은 아니지만 예전 닉네임이였다. 흠..그렇게 크게 인연은 없지만 왠지 그냥 기억하고싶어서 적어보았다. 부코에서 보아도 잠시 노는 정도이고.. 이나이먹고 부코가려니 뭔가 힘겹다. 이 나이면 부코 부스를 낼 나이인데... 아..생각난게 있다. 이 분도 그림쟁이다. 고로 생각이 통하는게 많아!!!!!!!!!!!!!!!!!!!(아마)
[나츠미] - 역시 물총카페로 알게된 분. 가야고등학교를 다닐 것이다.(가야고등학교라면 우리학교에서 걸어서 5분도 안되는 고등학교. 교복이 한복이라지) 나의 기억에는 이 분은 여장하는 기억밖에 없는 것 같다. 폰을 열어보면 나츠미라고 적혀있을 것이다. 아마 나츠미님의 동생폰번도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Click] - 역시 물총카페로 알게된 분. 소식을 못 듣겠다. 한동안 무게타도 잘 안해서 잘 보지도 못했다. 하지만 예전에 열심히 놀...았나?! 그때 기억을 되살려 기억해보자. 이 분 역시 폰에 저장되어있다.
[닥크로즈] - 마비노기 류트서버에서 알게된 분. 별거 안하시더니 다른길드 부길마되고 길마가 되버린 신기한 분. Mannaz길드에서 만난 것으로 기억난다. 네이트온을 켜 보면 "강명석"이라고 있을 것이다. 뭔가 할 얘기가 많을줄 알고 적었는데 생각해보니 얘기할게 얼마 없으니 여기서 끝내도록 하자.
[문라이트] - 무게타에서 알게된 분이지만 알고보니 같은지역이였던 사람. 나보다 한살 아래이고 너무 공부를 잘해서 서울대 갔다고 한다. 대단하다. 친하게 지내야겠다(응?) 폰을 열어보면 "김미송"이라고 있을 것이다.
[로우렌] - 사실 어디서 알게 되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지금 아마 중학생일 것이다. 내가 이 분을 알게된 것은 이분이 초등학생일 때 였을것이다. 혹시나 이 글을 읽으면서 본인이 범죄라도 저지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제기하지 마시길 바란다. 일렉기타를 칠 수 있는 것으로 안다. 난 쳐보려 했으나 도중에 짜증나서 장농에 박아뒀다.(돈이 아깝다..) 이 분도 나에게 편지를 써준다고 했던가? 기억이 안나니 무작정 써달라고 졸라보자. 폰을 열어보면 "지수"라고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성은 비공개라나뭐라나..
[포애모] - 내가 있던 동아리 동기중 한명이다. 만두라는 닉네임을 쓰고 갓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신기한 아이이다. 힐을 신으면 나보다 키가 커질만큼 크가 크다(이런 나쁜...). 네이트온을 켜 보면 "김현지"라고 있을 것이고, msn을 켜 보면 아마도 "만두"라고 되어있으려나? 집에있는 컴에는 msn이 없어서 모르겠다. 새로 설치하기도 귀찮으니 놔두자.
[만화그림연구터] - 그냥 내가 있던 동아리 이름을 까먹을까봐 적은 것일지도? 동의대학교 수덕전 3층. 내가 있었을 당시에는 여기에 있었지만 군대갔다 오는 동안 바뀌어있을지도? 잘 찾아가자. 모르면 총동아리연합회로 가자.
[테야] - 초등학교 동창이자, 고등학교 동창이다. 특이한 녀석이다. 이름은 "팽기웅"이다. 설명 생략.
[엘시너스] - 내가 있던 동아리 동기중 한명이다. 마비노기상의 캐릭터 명은 카사부타. 같은 류트서버이며 이 글을 쓰고있을 당시 고급을 도는 것으로 보아선 누적레벨이 300~999 사이일 것이다. 얘도 나에게 편지를 써준다고 말했으니 꼭 지켜 볼 것이다. 이 글을 쓰고나서 편지를 써준다고 했던 사람들을 모두 따로 적어놓거나 이름에 빨간줄이라도 쳐야겠다.
[시에스타] - 하루는 리야쿠님과 논다고 대구에서 보기로했는데, 일정이... 리야쿠님이 목요일에 대구에 내려와서 시에스타길드 현모...밤새도록 술마신 것 같다... 결국 아침에 출발해버린 본인은 대구에 가서 리야쿠님을 기다리는동안 시에스타길드 현모하던 누군가의 자취방(?)에서 12명가량 되는 사람들과 뒤섞여 점심도 거기서 때우고.. 결국 시에스타 길드원 몇몇과 알게되었지만..이름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이 때를 생각하면 누군가가 기억은 해주겠지(리야쿠님이 전역할 때 까지 길드에 있다면..) 전역했을때 정령석길드가 사라지기라도 하면 여기나 가야겠다.
[츠키시로] - 예전에 아이모에서 알게된 분이다. 본명은 "김이슬"로 물포캣몬을 사용할 것 같지만 그런 건 없다. 폰을 열어보면 저 이름으로 저장된 사람이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때 사귀자고 내가 보챌때 분명히 츠키시로는 나에게 군대 갔다오면 사겨준다고 말을 했는데, 최근에 물어보니 그런건 기억하지 못한다고 한다. 볼 때 마다 이 말만 해야겠다. 왠지 재밌다.
[무겐] - MUGEN, 無限. 대전게임, 게임만들기, 와우!
[그 외] - 아쨩,인떡,신시,양현호,으아악제길,리더,그란몰,헬포에머,유희사랑,순수의비행,버려진집,아랑다랑,파이널주작,존세비지,최초딩,바람의인장,루인,티파니,지원폭격,WALL,나키,Blood72,대운하건설 등
[종잇장] - Return after two years. 전역했을땐 여자들에게 단발머리가 유행하기를!!! 왜냐하면 내가 단발머리를 좋아하거든. 아마 나의 마지막 말을 읽을 사람은 드물겠지. 왜냐하면 이걸 1월10일(입대 바로 전 날)에 적었기 때문이겠지. 뭐.. 애초에 활동도 안하는 블로그에 누가 오겠냐만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입영일 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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